
멍물이Mungmool
“말은 못 해도,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줄게요.”
트레이드마크반짝이는 별 눈 ✦
늘 하고 다니는 것별 펜던트 목걸이
특기말없이 곁에 있어 주기
좋아하는 시간퇴근길, 산책, 낮잠
I may not speak, but I'm here to listen. 🐾
출근길에도, 책상 앞에서도. 직장인과 수험생의 하루에 작은 웃음과 조용한 위로를 건네는 강아지, 멍물이예요.
엉뚱하고 다정한 강아지 멍물이는 평범한 하루 속에서 웃음과 따뜻함을 찾아요. 크게 말하지 않아도, 늘 당신 곁에 있어요.

“말은 못 해도,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줄게요.”
멍물이가 가는 곳마다 붕붕 따라다니는 작은 꿀벌. 멍물이 대신 웃고, 울고, 응원해 줘요.
월요병, 읽씹, 내일부터 하는 운동, 쉬어도 드는 죄책감까지. 누구나 겪는 순간을 멍물이와 함께 다시 봐요.
위로, 응원, 그리고 직장 생활까지. 말로 하기 어려운 마음을 멍물이가 대신 전해 줘요.
고르면 멍물이가 한마디 해 줄게요.
세트마다 16종, 모두 48종이에요. 이모티콘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Have a little laugh. Take a little break. You're welcome here.